• 로마 등 19개 의과대
  • 한국 면허 취득 (2021예정)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학기당 20-200만원 (국립)
  • 부다페스트 등 5개 대학
  • 의.치.약.수의대 전공
  • 국시원 인증 완료
  • 한국인 최다 재학중
  • 함부르크 등 20+ 의과대
  • 영어 및 독어 과정 분리
  • 독일/스위스 등 취업이민
  • 내신/수능 3등급 이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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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19개 의과대학 영어과정 소재지

유료회원
Editor

[기획] 이런 숙소는 피해야

[유료 컨텐츠] 이탈리아에 전혀 와 보지 않은 non-EU 지원자는 전체의 90% 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들에게 가장 먼저 다가오는 것은 “상상 속의 유럽”과 “현실 유럽” 사이의 어마어마한 괴리감일 수 밖에 없으며, 이는 가장 먼저 “주거 문화”의 차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겉으로 보기에” 예쁘고 아름다운 유럽 각 지역의 모습은 어쩌면 “유구한 역사 속에” 함께 자리할 수 밖에 없는 “낡은 건물의 어쩔 수 없는 문제점”을 애써 가리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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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2020 세계 의과대 랭킹

전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하는 QS Top Universities 가 선정한 2020 유럽 의과대학 랭킹이 발표되었다. 기존 영국의 명문 의과대학 위주로 선정되던 랭킹에 비해, 유럽 본토의 스웨덴, 독일, 덴마크, 스위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의 의과대학 랭킹이 최근 상승하는 추세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유럽의 대입 수험생들은 의과대학 랭킹 보다는 수련 병원의 명성이나 연구소의 명성 등을 훨씬 중요하게 여기는 점을 눈여겨 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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