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의대연합 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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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특히 의대 유학은 스스로의 학습 능력과 관심 영역에 대한 잘못된 판단으로 큰 비용과 시간을 허비하는 안타까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영화, 소설 등을 통해 보여지는 의료계의 모습은 대부분 “응급실 / 수술실”의 급박한 모습에 웅장한 사운드트랙이 곁들여지고, 종종 주인공 사이의 로맨스나 호화로운 일상의 모습 위주로 가공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로 인해, 우리가 주변에서 보게되는 “동네 병원”이나 “보건소” 등의 “일상 속의 의료계”와는 사뭇 다른 직업군으로 착각하여 의대 유학을 선택한다면, 간신히 입학 시험의 합격 조건에만 맞추어 생명/화학 과목만 공부하는 나머지, 의대 입학 직후부터 시작되는 “능동적이고 폭넓은 학습 태도”를 기르지 못하거나 매우 힘들어하는 “실패와 고통의 청춘”을 보내며 값비싼 유학 비용에 더해 소중한 삶의 몇 페이지를 회색빛으로 덧칠하며 후회 가득한 선택을 쉽게 중도 포기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

의대 유학, 진정으로 원한다면 반드시 “최소 10년” 동안은 언어와 과학을 꾸준히 배우고 살아 남아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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