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 등 19개 의과대
  • 한국 면허 취득 (2021예정)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학기당 20-200만원 (국립)
  • 부다페스트 등 5개 대학
  • 의.치.약.수의대 전공
  • 국시원 인증 완료
  • 한국인 최다 재학중
  • 함부르크 등 20+ 의과대
  • 영어 및 독어 과정 분리
  • 독일/스위스 등 취업이민
  • 내신/수능 3등급 이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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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19개 의과대학 영어과정 소재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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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약수? 이렇게 달라요

의학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대부분의 고3 수험생, 그리고 재수생 등에게 “전공 선택은 성적에 따라” 이루어지는 경향이 크다. 메디컬 유학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의학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전공별 특성”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고 “새로운 진로와 취업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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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재필삼선을 아시나요?

국내 의대 진학의 열풍이 어제 오늘 일 만은 아니다. 굳이 한국 내 전공별 취업률이나 기대 소득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코로나19 와중에 다양한 미디어의 분석 보도를 통해 “메디컬” 종사자에 대한 평가는 한층 더 다양해졌으며, 저마다의 이유로 “의과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10-20 세대의 목소리는 점점 더 커져간다. 해외 의대 유학이 국내 의대 진학과 다른 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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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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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유학생도 함께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한 극심한 피해는 한국보다 유럽이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난 지 오래이다. 2021년 3월, 유럽 각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점차 활기를 띠는 가운데, 이탈리아와 헝가리 의・치・약・수의대에 재학중인 한국계 학생들은 1-3월에 걸쳐 “현지 체류중인” 경우, 본인의 선택에 따라 이미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진행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체류중인 의대 유학생들의 안전을 각국 대학 당국과 보건 당국이 어떻게 보호하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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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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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이탈리아 지원절차

지난 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IMAT 응시자를 포함한 유럽 메디컬 신입학 전형이 급격한 변화를 겪은 이후로, 유럽 각국의 이민 당국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보다 합리적이면서도 보건 당국의 지침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올해 21-22학년도 이탈리아 의치약대 입시와 지원 절차도 대폭 변경될 것으로 알려지며, 지역별 이탈리아 영사관 조차도 구체적인 변경 내용을 알지 못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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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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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 삼수? 이러다 포기하더라

유럽 메디컬 유학은 절대로 손쉬운 bypass 가 될 수 없다. 영어 실력만 믿고, 또는 EBS 인강으로 무장한 이과생이라서 등등, 해마다 “잘못된 입시 준비”로 인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유학 재수와 삼수생까지. 대체 이들이 “왜 실패하는지?”와 “합격 이후가 더 문제인 합격생”까지,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잘못된 메디컬 유학 준비”의 공통점을 철저하게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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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ditor

인천, 귀국 PCR 영문 음성확인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각 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항공 노선이 대부분 일시 중지된 가운데, 유학생과 출장자, 그리고 교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국 여행객이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가운데, 강화된 코로나19 방역 수칙으로 인해, 2.24부터 모든 내국인과 외국인은 한국 도착으로부터 72시간 이내에 발급된 PCR 검사 영문 음성판정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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