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 등 19개 의과대
  • 보건복지부 인증 (의대+치대)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학기당 20-200만원 (국립)
  • 부다페스트 등 5개 대학
  • 의.치.약.수의대 전공
  • 보건복지부 인증
  • 한국인 최다 재학중
  • 함부르크 등 20+ 의과대
  • 영어 및 독어 과정 분리
  • 보건복지부 인증
  • 내신/수능 3등급 이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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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19개 의과대학 영어과정 소재지

뉴스
Editor

북미 레지던시, 권장 지원요건

[부다페스트©Medu.News] 미국과 캐나다 의사면허를 취득한 IMG (International Medical Graduates) 입장에서, 각자 수련 병원을 찾아서 레지던트 과정을 시작하는 것은 생각보다 녹록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각 주마다 차이를 보이는 IMG 관련 면허 취득이나 레지던트 선발을 위한 세부 조건이나 권장 포트폴리오 등, 레지던시 매칭에 관한 현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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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Editor

유럽-한국, 시차 변경 안내

[부다페스트©Medu.News] 최근 몇년 사이에 “Daylight Saving (= 썸머 타임)” 폐지를 공론화한 유럽 각국은 여전히 뚜렷한 폐지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 토요일까지 1시간을 느리게 조정하는 해당 제도로 인해, 올해는 내일(31일) 새벽 2시를 기점으로 유럽의 표준시가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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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미국‧캐나다, 의사면허 취득하기

[부다페스트©Medu.News] 유럽으로 의대유학을 준비하는 상당 수의 지원자는 미국 의사면허 취득을 최종 목표로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계 지원자 가운데 미국이나 캐나다 시민권자가 아닌 한국 국적자 등 “외국인” 의사가 북미 지역에서 의사면허를 취득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준비 과정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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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ditor

한국 의료인 독일 취업 요건은?

[베를린©Medu.News] 지난 20여년 동안, 한국 예비시험 합격률은 30% 수준에 머물렀으며, 그로 인해 일부 “해외 의과대학 졸업자”들의 취업난이 심각한 갈등으로 이어지는 모습 또한 늘어났다. 현재 이탈리아와 헝가리, 체코, 폴란드 등의 주요 EU 회원국에서 메디컬 유학중인 한국계 재학생이 선택할 수 있는 “독일-스위스-이탈리아” 취업과 함께, 비영어권 국가로의 취업이 갖는 장단점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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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ditor

이탈리아 의대, 남과 북은 다를까?

[밀라노©Medu.News] 한반도와 마찬가지로, 이탈리아 또한 남과 북 사이의 크고 작은 차이가 사회 전반적으로 흩어져있다. 대학 교육에 있어서도 이탈리아는 남부와 북부 사이의 대조적인 측면이 제법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 환경의 차이가 빚어낸 경제적 차이가 의과대학 교육 환경에 끼친 영향과 한국 및 미국과 캐나다 교포 재학생의 소감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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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독일 VKB International Clinics

[베를린©Medu.News] 한국계 유럽 의치약대 졸업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으로 귀국하지 않고 유럽에서 취업하는 한국계 의사와 치과의사, 약사 등도 증가하고 있다. 독일-스위스-프랑스가 맞닿은 “바덴 뷔르템베르크(Baden-Württemberg) 주에 설립 예정인 VKB 국제병원은 한국인 취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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