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 Why?

유럽 연합(EU)  공동 학위 및 면허 인증 기반의 “무한 확장성”

독일,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노르웨이, 그리스, 헝가리, 스웨덴, 아일랜드, 벨기에, 핀란드, 덴마크 등

27개  EU회원국이 “하나의 유럽”을 이루는 꿈의 대륙입니다.

INFORMATION

유럽 메디컬 유학의 모든 것

  • 로마 등 18개 의과대
  • 한국 면허 취득 (2021예정)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학기당 20-200만원 (국립)
  • 부다페스트 등 5개 대학
  • 의.치.약.수의대 전공
  • 국시원 인증 완료
  • 한국인 최다 재학중
  • 함부르크 등 20+ 의과대
  • 영어 및 독어 과정 분리
  • 독일/스위스 등 취업이민
  • 내신/수능 3등급 이내 필수
Abruzzo Valled'Aosta Puglia Basilicata Calabria Campania Emilia-Romagna Friuli-VeneziaGiulia Lazio Liguria Lombardia Marche Molise Piemonte Sardegna Sicilia Trentino-AltoAdige Toscana Umbria Veneto

☞ 각 지역을 클릭하면 의대 영어과정 소재지를 볼 수 있습니다

  • 이탈리아 (6년제 과정)
  • 국시원 인증 대기중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美 덴탈 스쿨 연계과정
  • 독일/이탈리아/헝가리
  • 국시원 인증 완료
  • 한국/독일/스위스 등 취업
  • USMLE, MCCQE 인증
  • 이탈리아/헝가리 5년제
  • 국시원 인증 완료 (헝가리)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코로나 백신 연구소 등 취업
  • 부다페스트 수의대
  • Pet & Farm Animals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코로나 백신 연구소 등 취업
뉴스
Editor

EU 건강보험, 이래서 중요하다?

지난 2020년 2월 발생한 밀라노 트램 사망 사고의 결과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만약 제대로 된 “보험”에 가입했다면 사고 후의 수사와 피해 보상 등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다. 유학생 보험의 중요성이 어떻게 일반적인 “병원 진료”만 가능한 지역 건강보험이 보호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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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
Editor

⏰ 이탈리아 신입학 지원 마감 ➊

[유료 컨텐츠] 코로나19 이후로 급격히 변해버린 유럽 대학교육의 환경. 그와 마찬가지로, 2021-2022학년도 IMAT 응시 지원에 관한 절차가 상당 부분 변경되었다. 특히, 이탈리아 대입지원 절차가 일부 개시된 가운데, 마감 시한을 발표한 대학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고, 추후 지원 관련 소식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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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 입국자 필수, 위반 시 처벌

이탈리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내 코로나19 확산을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한국발 이탈리아 입국자”에 대한 이탈리아 보건 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이 보다 강화되었다. 특히, 이탈리아 입국 후의 자가격리 수칙과 출입국 전후의 코로나19 검사에 대한 내용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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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국내 등록금 vs 유학 비용

메디컬 유학, 과연 비용은 얼마나 들까? 국내 대학의 등록금이 최근 10여 년에 걸쳐 가파른 상승을 거쳐오며, 이미 “유학생”에 버금가는 학자금을 소비중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의 유럽 의과대학 등록금을 직접 살펴보고, 평균 생활비와 보험료, 항공료 등 부대 비용을 포함한 학기별 메디컬 유학 비용을 상세히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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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ditor

IMAT(아이맷) 어떤 시험인가

이탈리아 국립 의과대학 영어과정 신입생 선발고사인 IMAT (*아이맷, International Medical Admissions Test) 란 무엇인가? IMAT 성적으로 선발하는 이탈리아 국립 의과대학에는 어느 곳이 있을까? 이탈리아 사립 의과대학 입시와는 어떻게 다를까? 시험 과목이나 난이도는? 지원 방법과 응시 장소는? IMAT 관련 모든 내용을 속시원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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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ditor

파비아, 개교 660주년 맞이해

올해 개교 660주년을 맞이하는 파비아 대학은 밀라노와 약 40분 거리에 위치한 “대학 중심 도시”로써 이탈리아와 유럽 유명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특히, 지난 해 “한국계 졸업생”을 배출하기 시작하여, USMLE 응시와 국시원 인증 신청 등 중요한 결과를 성취하기 시작한 가운데, 파비아 의과대학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또한 “non-EU 최다 선발” 그룹으로써, 이탈리아 의대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중인 파비아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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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온라인 학기? 출국 기한 조심해야

온라인 학기를 진행중인 대학이 대부분인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나 체류비용 절감 등의 이유로 “한국 체류”를 결정한 재학생들이 상당 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습” 비중이 낮은 의대 1-2학년생 가운데, 한국으로 귀국하여 “부모와 함께” 생활하면서 “먹을 것” 걱정이라도 덜어주려는 학부모의 배려 아닌 배려로 인해 자칫 “이민국 규정 위반”을 저지르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졸업 후 “국시 응시”에도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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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한국인 유럽 취업과 의대정원 ➋

“한국인 의대 유학생”들이 독일, 아일랜드, 스위스 병원으로 취업중인 현재, 지난 2010년대와 달리 한국인 유럽의사가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는 이유는 원칙적으로 유럽에서 의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언제, 왜” 유럽 의사가 부족하게 되었는지를 살펴보고, 유럽 사람들이 “의사를 고르는 기준”과 “외국인 의사”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 “한국인 유럽 의사・치과의사”의 근무 환경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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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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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정원 확대? 한국 vs 유럽 ➊

지난 해 하반기, 국내 의대 학생회와 교수회, 의사협회 등으로부터 엄청난 반발과 논란을 불러일으킨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문제는 결과적으로 정부가 “한정된 예산으로 공공의료를 어떻게 개선할까?”에 대해 속시원한 답을 내놓지 못한 채 상당 기간의 진통만 이어졌다. 유럽의 경우에도 “더 많은 의사와 병원”을 필요로하는 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과연 한국과 유럽은 “공공 의료 정책과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비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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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
Editor

다 같은 의대? 여기는 피하세요

[유료 컨텐츠] 이탈리아 의치약대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인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어느 의대가 좋아요?”라는 질문이다. 한국의 SKY 와 같이 유럽에서도 “명문대”를 구분하는 방법과 기준이 있으리라는 생각 때문인만큼, “어느 의대를 추천할지” 또는 “어느 대학을 피해야 할지”에 대해 함께 살펴보고, 수험생 각자의 “재정 능력”과 “대도시 선호 여부” 또는 “클래스 규모” 등을 기준으로 1지망 대학을 선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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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의치약수? 이렇게 달라요

의학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대부분의 고3 수험생, 그리고 재수생 등에게 “전공 선택은 성적에 따라” 이루어지는 경향이 크다. 메디컬 유학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의학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전공별 특성”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고 “새로운 진로와 취업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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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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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필삼선을 아시나요?

국내 의대 진학의 열풍이 어제 오늘 일 만은 아니다. 굳이 한국 내 전공별 취업률이나 기대 소득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코로나19 와중에 다양한 미디어의 분석 보도를 통해 “메디컬” 종사자에 대한 평가는 한층 더 다양해졌으며, 저마다의 이유로 “의과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10-20 세대의 목소리는 점점 더 커져간다. 해외 의대 유학이 국내 의대 진학과 다른 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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