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 등 19개 의과대
  • 보건복지부 인증 (의대+치대)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학기당 20-200만원 (국립)
  • 부다페스트 등 5개 대학
  • 의.치.약.수의대 전공
  • 보건복지부 인증
  • 한국인 최다 재학중
  • 함부르크 등 20+ 의과대
  • 영어 및 독어 과정 분리
  • 보건복지부 인증
  • 내신/수능 3등급 이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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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19개 의과대학 영어과정 소재지

뉴스
Editor

국어‧수학 없다? 유럽 의치약대

[부다페스트©Medu.News] 2022학년도 국내 대입의 정시 모집에서 수학과 국어 영역의 반영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열은 탐구의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으며, 주요 대학 지원자의 영어 1등급은 필수에 가깝다. 국어와 수학 없이 의치약대 진학이 가능한 유럽 메디컬 유학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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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ditor

영어로 강의하는 독일의대?

[베를린©Medu.News] 독일 최초로 100% 영어로 강의하는 UMCH 함부르크 캠퍼스는 EU 메듀케이션과의 단독 계약을 통해 한국인 학생들이 독일 병원에서 레지던트 매칭이 가능한 명문 사립 의과대학이다. 일반 의과대학 독일어 과정에 비해 쉬운 입학과 최첨단 메디컬 캠퍼스 환경, 독일인 재학생이 90% 육박하는 클래스 구성 등이 눈여겨볼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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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Editor

유럽 입시, 이천‧로마 캠퍼스에서

[로마©Medu.News] 국내 경기도 이천캠퍼스와 이탈리아 로마 캠퍼스가 단일 인텐시브 입시과정으로 뭉친다. 내년 1월 개강 예정인 LEGO ITALIA (레고 이탈리아) 파운데이션 과정을 통해 2022-2023학년도 유럽 의치약대 입시준비를 시작할 수 있으며, Biology‧Chemistry‧Physics‧Logical Reasoning 등 메디컬 유학의 코어 과목과 어학을 마스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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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브렉시트, 영국과 프랑스 맞대결

[베를린©Medu.News] 브렉시트(BREXIT)로 인해 영국이 대서양 어업관련 분쟁으로 인해 프랑스와의 관계가 날이 갈수록 악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14-15세기에 발생한 “백년전쟁(Hundred Years’ War)”의 끝에 봉건주의(Feudalism)에서 절대왕정(Asolute Monarchy)으로 변화했던 것처럼, 두 나라의 분쟁은 새로운 역사적 이정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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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북미 취업, 의대 vs 치약대

[부다페스트©Medu.News] 미국의 경우, ECFMG 등이 외국 의과대학 인증에 관한 심사 기능을 담당하듯, 외국 치과대학 인증과 약학대학 인증 졸업자도 반드시 미국 내 인증 심사를 담당하는 기관을 거쳐 미국 내 면허 취득을 진행한다. 일반 의대 졸업자에 비해, 치대나 약대 졸업자의 취업 과정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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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ditor

유럽에도 추석과 성묘가 있다?

[로마©Medu.News] 우리 나라의 추석은 들판에 여문 곡식의 추수와 함께 돌아가신 조상에 대한 감사의 예를 표하며, 가을을 기념하는 명절이다. 때문에, 일반적인 영어 번역으로는 (Korean) Thanksgiving 이라고 하지만, 유럽에서는 오히려 모든 기독교 성인에 대한 감사와 돌아가신 영혼에 대한 추모를 기리는 별도의 “유럽식 추석”에 해당하는 11월 1일과 2일의 의미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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