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대
영어과정

European English
Medical Universities

■ 학제: 의치대(6년)・약대(5년)

■ 지원 자격: 고교 졸업학력

■ 강의 언어: 영어

■ 국가: 독일, 이탈리아, 헝가리

■ 인증 현황: 한국, 미국, 유럽

■ 취업 지역: 유럽, 한국, 미주

■ 등록금: 20만원 – 1천만원

■ 장학 혜택: 기숙사 및 장학금

■ 학자금 지원: 국적 및 소득

■ 입시: Bio, Chem 등

■ 경쟁률: 40:1 – 80:1

■ 입시: 스마트 파운데이션

독일 VKB
국제병원 프로젝트

EU메듀케이션®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독일 콘스탄츠 (Konstanz) 지역에 VKB 국제병원 프로젝트를 시작, 한국인의 독일과 유럽 취업을 지원한다.

특히, 독일, 이탈리아, 헝가리, 폴란드 의대 등 한국계 의료인 네트워크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며, 유럽 및 한국 병원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추진한다.

스위스 취리히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하여, 독일의 선진 의료 환경을 찾아오는 유럽/중동/아시아 환자를 위한 국제 메디컬 센터가 될것으로 전망한다.

독일VKB 국제병원에서 한국인 취업
  • 로마 등 18개 의과대
  • 한국 면허 취득 (2021예정)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학기당 20-200만원 (국립)
  • 부다페스트 등 5개 대학
  • 의.치.약.수의대 전공
  • 국시원 인증 완료
  • 한국인 최다 재학중
  • 함부르크 등 20+ 의과대
  • 영어 및 독어 과정 분리
  • 독일/스위스 등 취업이민
  • 내신/수능 3등급 이내 필수
Abruzzo Valled'Aosta Puglia Basilicata Calabria Campania Emilia-Romagna Friuli-VeneziaGiulia Lazio Liguria Lombardia Marche Molise Piemonte Sardegna Sicilia Trentino-AltoAdige Toscana Umbria Veneto

☞ 각 지역을 클릭하면 의대 영어과정 소재지를 볼 수 있습니다

  • 이탈리아 (6년제 과정)
  • 국시원 인증 대기중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美 덴탈 스쿨 연계과정
  • 독일/이탈리아/헝가리
  • 국시원 인증 완료
  • 한국/독일/스위스 등 취업
  • USMLE, MCCQE 인증
  • 이탈리아/헝가리 5년제
  • 국시원 인증 완료 (헝가리)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코로나 백신 연구소 등 취업
  • 부다페스트 수의대
  • Pet & Farm Animals
  • 독일/스위스 등 취업
  • 코로나 백신 연구소 등 취업
뉴스
Editor

동아일보, 이탈리아 의과대학 관련 보도

[로마©Medu.News] 한국의 주요 언론사 가운데 하나인 “동아일보(donga.com)”은 올해 이탈리아 국립 의과대학 입학시험을 실시한 지난 9일자로 이탈리아 의치약대 유학 프로그램에 대해 보도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인증 내역을 포함한 이탈리아 의과대학 유학 프로그램의 특장점을 분석한 가운데, 오는 25일(토) 예정된 “온라인 유학 설명회”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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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새 학기 그린패스, 백신 접종은?

온라인 학기를 진행중인 대학이 대부분인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나 체류비용 절감 등의 이유로 “한국 체류”를 결정한 재학생들이 상당 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습” 비중이 낮은 의대 1-2학년생 가운데, 한국으로 귀국하여 “부모와 함께” 생활하면서 “먹을 것” 걱정이라도 덜어주려는 학부모의 배려 아닌 배려로 인해 자칫 “이민국 규정 위반”을 저지르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졸업 후 “국시 응시”에도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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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온라인 입시 설명회

2021년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영어로 강의하는 유럽 의치약대 유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특히, 2022-2023학년도 이탈리아 사립 의과대학 신입생 선발 전형까지 약 4개월이 남은 현재, 국립 의과대학 입시인 IMAT과 각 사립대별 입시의 차이점을 살펴보고, 국내 보건복지부 인증과 의료인면허 예비시험 응시에 이르기까지 “졸업 후 취업”에 관한 현실과 전략에 대해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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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Editor

시험 끝? 공부 시작! by 선배

IMAT 2021 시험이 종료되고, 가채점까지 대부분의 수험생이 마친 가운데, 각자의 채점 결과에 따라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중요한 시점이다. 특히, 가채점 결과 30점 미만이거나 60점 이상인 경우에는 큰 어려움 없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겠지만, 30-60점 사이의 수험생들은 각자의 1지망 대학에 따라 최종 합격 여부를 두고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시험을 마친 9월,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신의 1년이 달라진다면? 이탈리아 의과대학 선배들의 조언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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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Editor

IMAT 2021 정답 발표

2021-2022학년도 이탈리아 의과대학 영어과정 신입생 선발고사의 공식 문항과 정답이 공개되었다. 기존 출제 난이도와 유사하거나 평이한 수준의 문항이 대거 출제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대학별 커트라인과 응시자 평균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각 문항과 정답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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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
Editor

IMAT 응시자 유의사항

[유료 컨텐츠] IMAT 응시일이 한 층 가까워진 가운데, 이탈리아 1지망 대학의 소재지에서 응시해야 하는 non-EU 지원자들은 IMAT 응시자 유의사항을 비롯하여, 각 지역별 고사장 주변 환경이나 이탈리아 입국자 신고 절차 등에 대해서도 많은 궁금증을 지닐 수 밖에 없다. 특히, IMAT 고사장 환경의 특성상, “절대 다수의 이탈리아 수험생”과 함께 뒤섞여 중요한 대입 시험을 치러야하는 non-EU 지원자는 자칫 “사소한 실수”로 인해 “무효 처리” 등의 불운한 처분을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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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Editor

IMAT 고사장, 그린패스 필수

코로나19 델타 변이 등으로 인한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IMAT 응시 당일 고사장 출입을 위해서는 “이탈리아 그린패스” 지참이 필수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당 지침에 따라, non-EU 응시생은 이탈리아 그린패스 발급을 위해 별도의 자술서 작성과 PCR 검사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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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이탈리아 PCR, 제대로 안 받으면 처벌?

이탈리아 국내 PCR 검사는 자가격리 해제 직후와 한국 귀국 전에 모든 IMAT 응시자가 받아야한다. 또한, 한국 등 non-EU 지역에서의 백신 접종 내역이 그 효력을 자동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가운데, 식당을 포함한 필수 공공 시설에 출입하려면 추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만 한다. 문제는 이탈리아어 능력이 거의 없는 일부 IMAT 지원자들은 현지 코로나19 검사 센터의 정보를 찾아내더라도 검사 센터 관계자와 이탈리아어 소통에 큰 한계가 있어, PCR 검사 미 실시의 처벌 등 불이익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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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출입 제한? 이상 고온과 백신 접종

이탈리아 정부가 4차 확산을 공식 확인한 가운데, 미국과 일본, 영국과 이스라엘 등을 제외한 나머지 non-EU 국가 출신의 입국자에 대한 “출입 제한조치”가 지속된다. 최대 섭씨 45도를 맴도는 이상 고온현상에 대한 이탈리아 정부의 경고가 이어지는 8월의 현재 상황을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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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ditor

백신여권 위조 등 자가격리 위반 처벌

이탈리아를 포함한 EU 회원국 전체가 “백신여권(Green Pass)” 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마피아 등 주요 범죄조직이 주축이 되어 “백신 접종 또는 코로나19 완치 증명서” 등을 위조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유럽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경찰당국은 non-EU 등 “백신 인증협약이 체결되지 않은 국가”의 여행객 등 “자가격리 및 PCR 검사” 위반자에 대한 조사를 엄격히 실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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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ditor

이탈리아 임상실습, 이렇게 실시한다

IMAT 응시자가 궁금해하는 이탈리아어 능력은 의대 3학년 진학을 위한 필수 요건이다. 이탈리아 환자와 병원 관계자를 직접 대하게 되는 임상 실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탈리아어 능력은 대학에 따라 공식적으로 B1(중중급)-B2(중상급) 으로 나뉘지만, 현실적으로 두 레벨의 차이는 크지 않으며, 오히려 실습에 꼭 필요한 Medical Italian 구사능력이 훨씬 중요하다. 한국인 의대생이 꼭 알아야하는 이탈리아 의대 실습 환경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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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ditor

유학생 피해사례 vs 의대생의 품격

유학생이 현지에서 피해를 입는 것으로 종종 언론의 보도가 이루어지는 경우는 보통 인종 차별이나 폭행, 교통사고 또는 그 밖의 사건・사고에 해당하는 경우를 뜻한다. 그러나, 언론에 보도될 만한 사안은 그 심각성 만큼 실제 발생하는 비율이 낮은 반면, 현실적으로 자주 전해지는 유학생의 피해 사례는 오히려 시험 무효화나 구술 면접 단계의 차별과 같이 “학업과 관련된” 일상 속의 피해가 훨씬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의대생이 조심해야 할 피해 사례와 절대 어기지 말아야 하는 “로컬 룰”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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