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 환경을 자랑하는 독일. 유학부터 취업까지 다양한 의료 관련 소식을 안내

아나토미, 이탈리아‧헝가리 해부학은?

[로마©Medu.News] 의과대 신입생을 가장 들뜨게하는 “해부학”은 유럽에서도 각 나라마다 특징에 가까운 관점의 차이나 수업 방식 등이 조금씩 다르다. 특히, 미국 의학교육에 있어서 해부학은 3D 및 2D Imaging Technique 으로 그 중심이 옮겨지는 가운데, 독일과 헝가리, 그리고 이탈리아의 해부학 교육 환경과 그 특징을 살펴본다.

영어로 강의하는 독일의대?

[베를린©Medu.News] 독일 최초로 100% 영어로 강의하는 UMCH 함부르크 캠퍼스는 EU 메듀케이션과의 단독 계약을 통해 한국인 학생들이 독일 병원에서 레지던트 매칭이 가능한 명문 사립 의과대학이다. 일반 의과대학 독일어 과정에 비해 쉬운 입학과 최첨단 메디컬 캠퍼스 환경, 독일인 재학생이 90% 육박하는 클래스 구성 등이 눈여겨볼 부분이다.

한국 의료인 독일 취업 요건은?

[베를린©Medu.News] 지난 20여년 동안, 한국 예비시험 합격률은 30% 수준에 머물렀으며, 그로 인해 일부 “해외 의과대학 졸업자”들의 취업난이 심각한 갈등으로 이어지는 모습 또한 늘어났다. 현재 이탈리아와 헝가리, 체코, 폴란드 등의 주요 EU 회원국에서 메디컬 유학중인 한국계 재학생이 선택할 수 있는 “독일-스위스-이탈리아” 취업과 함께, 비영어권 국가로의 취업이 갖는 장단점을 살펴본다.

의대생 우선, 코로나 백신

유럽 각국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학기”를 실시중인 대학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일부 유학생들은 “본국으로 귀국”하여 재택 수강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유럽의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며, 2월중으로 상당수 현지 체류중인 유학생들도 국적에 상관없이 무료로 접종 우선 대상으로 지정되어 2차분까지 포함하여 6월까지 접종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 IMAT, 그리고 한국인 2만명

IMAT 또는 이탈리아 의대 유학에 관심을 갖고있는 “한국인”은 과연 얼마나 될까? non-EU 지원자로서 함께 경쟁 관계에 놓였음에도, 여전히 대다수의 “IMAT 초보자”들은 “그래서, 한국 사람이 많이 지원하나요?”를 반복해서 물어보는 상황이다. 그만큼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이 이탈리아 의대 유학(계획)중인지”를 두고 “믿어도 될만한 또는 알아주는 유학 프로그램”으로 판단하려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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