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의과대학

헝가리 의과대학

대학별 세부 정보가 궁금하다면?

◼︎ 주요 특징

2019. 10 기준 총 5개 국립 대학

① 국시원 인증: 총 4개 대학이 모두 “한국 국시원 인증” 상태로, 졸업 후 한국 의사면허 취득 가능

② 세부 전공: 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③ 취업 지역: EU 회원국, 미국,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대한민국 등

▣ 스마트 파운데이션 과정

헝가리 의대입시, 어떻게 준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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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기간: 7 months

등록 비용: EUR 3,900



1) 특장점

온라인 강좌 + 유럽 캠퍼스 투어 (4-8주)
지필고사 및 구술면접 100% 완벽 대비
6년 졸업의 시작 - 해부학, 조직학, 생화학 기초 + 현지 언어 연수



2) 포함 내역

헝가리 의대 강사진 직강
헝가리 의대 졸업생 직강
1:1 맞춤형 온라인 튜터링





▣ 파운데이션 등록 절차

1) 온라인 진단고사

헝가리 의대 지원자가 곧바로 입시 준비를 시작해도 되는지 먼저 MSAT 온라인 진단고사 (English, Biology, Chemistry + 영어 인터뷰)를 통해 평가를 진행합니다. 만약, "유학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 지원자는 영어 및 과학을 국내에서 학습하고, 이듬 해 파운데이션 과정에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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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리엔테이션 및 출국 준비

진단고사와 영어 인터뷰를 통해 "유학 적합성"을 인증받은 지원자는 개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출국전까지의 학습 멘토링"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후, 정해진 절차에 따라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동일한 항공편"을 통해 부다페스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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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매년 유럽의대 신입생 가운데 40대 이상의 “고령자”들이 제법 많습니다. 그 중에는 “한국계” 지원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일단 도전하세요.

“합격 후, 마음 편하게 퇴사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혼자서도 얼마든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파운데이션 과정은 “입시 데이터 분석”과 “기출 및 예상문제”는 물론이며, “현지 언어 연수와 생활 적응”까지 완벽한 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의대 1-2학년 주요 과목을 함께 대비하기 때문에 “6년 졸업”과 “취업 이주”를 위한 전략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미래의 가치를 위한 합리적인 투자가 될 것입니다”

문제는 “준비 기간과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과학을 전공한 경우라도 “영어로 배우는 과학”이 아니었다면, “처음부터 영어로” 과학을 공부해야 입학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내신 관리”나 “수리 영역”이 배제되기 때문에, 오롯이 “영어로 배우는 과학”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영어”가 준비되었다면, “과학”은 천천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유급은 “대학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유급한 경우를 보면 대부분 “입시용 암기력”이 사라졌거나, “꾸준한 예습”을 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또한, 정말로 “대부분이 유급한다”는 것이 사실이라도, 6년 졸업에 성공한 한국계 학생들이 많습니다.

“유급은 예습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2019년 기준으로는 그렇습니다.

현재 헝가리 의대 전체가 국시원 인증이 유효한 상태이며, 실제로 졸업 후 한국에서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으로 이어지는 졸업자의 비율은 70% 이상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졸업자 가운데 “국시”를 위한 “한국식 공부”를 미리 하지 않아서 재수를 하는 경우도 더러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탈리아 의과대학은 이제 곧 한국계 졸업자 1기가 배출되는 시점이므로, 해당 졸업자가 “국시원 인증 신청”을 함으로써 헝가리와 동일한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는 EU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선진국이며, 헝가리 의대가 통과한 인증 심사에서 탈락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한편, 미국의 경우에는 “EU 의과대학 졸업자”라면 거의 대부분 USMLE 응시 자격을 자동으로 지니게 되며, 뛰어난 GPA와 학사 논문 및 연구 활동, 우수한 USMLE 성적을 기반으로 “레지던시 매칭”에 도전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의료계의 “유리 천장”으로 인해, “인도 및 영국계열”의 지원자를 제외한 나머지 외국인의 레지던시 매칭율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결론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취업 루트”는 “유럽 선진국”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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