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유학, 왜 유럽인가?

 

[함부르크] 독일・이탈리아・헝가리・체코. 바로 유럽 메디컬 유학 프로그램의 Big 4 라 부를 수 있는 국가들이며, 의대・치대・약대・수의대 등 이른바 “메디컬 유학”의 전 과정을 “영어로 강의하는” 대학들이 포진해있다. 연간 등록금이 최저 40만원부터 최대 3천만원까지 폭넓은 국립대학 및 사립대학의 학위 과정으로 나열될 뿐만 아니라, 대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약사협회 등의 공인 의료 면허의 취득에 필수적인 “보건복지부・국시원 해외 인증 교육기관”으로 지정(예정)된 대학으로써, 졸업 후 EU 의료 면허 취득과 학위증을 동시에 이루기 때문에, 유럽과 한국 모두에서 취업이 가능하다. 메디컬 유학의 입시 컨설팅과 입시 준비는 온라인 상담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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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T 준비부터 장학금・기숙사 신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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