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메듀.뉴스) 일부 콘텐츠 유료화를 통해 무분별한 가짜 뉴스의 확산을 방지할 계획

[공지] 일부 콘텐츠 유료화 의미

유럽 메디컬 유학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온라인 유학 컨설팅 플랫폼인 medu.news 는 지난 2016년부터 헝가리,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으로의 메디컬 유학 프로그램을 소개중인 EU메듀케이션의 브랜드입니다. “온라인 플랫폼”은 창업 초기부터 “독일・헝가리・이탈리아” 의대 재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유럽 각 지역에서 온라인으로 유학 컨설팅을 하기 위해 적용된 것으로, 현재는 독일 콘스탄츠 지역에 “국제병원” 건립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유럽의대 졸업생 그룹 (*한국인 및 유럽인)”이 독일에서 추진하고 있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배경이 잘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일부 “전화 상담”을 통해 당사가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관한 “일부 정보”를 마치 자신의 경험인 것처럼 포장하여 유학 관련 커뮤니티나 한국의 사설 유학원 등에서 허위・과장 광고에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MBC PD수첩이 지난 2019년에 보도했던 “의대 유학의 진실(클릭)” 편을 통해서도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지적된 특정 기관들의 경우에는 여전히 간판만 바꿔단 채로 이러한 행위를 답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모든 미디어의 보도 내용이 100% 사실로만 채워지지 않기도 하거니와, 일부 과장이 더해지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PD수첩의 방영 내용을 모두 신뢰할 수는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주체가 개인 블로거이든 사설 유학원과 같은 일종의 기관이든 매우 중요한 문제라는 점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이야기, 정말 사실일까?

남들이 이렇게나 많이 읽은 글이니까 아마도 사실이겠지”

 

그러한 “잘못된 정보 전달”이 고의성이 없더라도, 단순히 “검색 엔진을 통해 높은 조회 수의 게시물이 여전히 노출되는” 어쩔 수 없는 네이버/다음/구글 등의 검색 결과에 대한 아쉬운 점은 여전히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하는데 일부를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바쁜 와중에 간단히 검색 결과 한 두가지 정도만을 찾아볼 수 밖에 없는 학부모 또는 학생의 경우에는 이러한 “조회수 위주의 검색 결과”로 인해 “철지난 이야기” 또는 “자극적으로 포장된 이야기” 등이 여전히 피해를 끼치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럴수록, medu.news 는 잠재적인 유학 준비생에게 “현실적인 조언”이 될만한 유럽 현지의 소식과, 주요 대학의 현실, 코로나19 관련 지역별 통행 제한이나 비대면 수업 등을 포함한 의대 수업 현황 등을 끊임없이 “뉴스”의 형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여 동안 다수의 블로그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한국 내에서 얼마나 지속적으로 “미필적 고의”에 가까운 행태로써 당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왜곡하거나 과장하는 등의 모습을 끊임없이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당사 관계자들이 내린 결론은 “일부 뉴스 콘텐츠의 유료화”를 통해 “정말로 해당 정보가 필요한 사용자에게만 깊이있게 전달하는” 정책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접근하는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에게 이러한 종류의 정보는 “보호가 필요할지도 모르는” 내용이라는 판단에 따라 “유료 콘텐츠”로 분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당사가 제공중인 “유료 서비스” 가입자에게는 보다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고, 합리적인 유학 컨설팅 서비스 플랫폼으로 더욱 확고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감히, 우리가 소개하는 유학 프로그램이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 EU메듀케이션의 한결같은 주장입니다. 그만큼 “유학,” 특히 “메디컬 유학”은 참으로 많은 노력과 튼튼한 기초체력이 필요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군가 “긍정의 힘”으로 메디컬 유학을 떠나고자 한다면 진심으로 그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만큼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책임 의식을 잊지 않으려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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