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VKB
국제병원 프로젝트

EU메듀케이션®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독일 콘스탄츠 (Konstanz) 지역에 VKB 국제병원 프로젝트를 시작, 한국인의 독일과 유럽 취업을 지원한다.

특히, 독일, 이탈리아, 헝가리, 폴란드 의대 등 한국계 의료인 네트워크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며, 유럽 및 한국 병원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추진한다.

스위스 취리히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하여, 독일의 선진 의료 환경을 찾아오는 유럽/중동/아시아 환자를 위한 국제 메디컬 센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독일VKB 국제병원에서 한국인 취업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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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T 고사장, 그린패스 필수

[밀라노©Medu.News] 코로나19 델타 변이 등으로 인한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IMAT 응시 당일 고사장 출입을 위해서는 “이탈리아 그린패스” 지참이 필수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당 지침에 따라, non-EU 응시생은 이탈리아 그린패스 발급을 위해 별도의 자술서 작성과 PCR 검사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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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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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PCR, 제대로 안 받으면 처벌?

이탈리아 국내 PCR 검사는 자가격리 해제 직후와 한국 귀국 전에 모든 IMAT 응시자가 받아야한다. 또한, 한국 등 non-EU 지역에서의 백신 접종 내역이 그 효력을 자동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가운데, 식당을 포함한 필수 공공 시설에 출입하려면 추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만 한다. 문제는 이탈리아어 능력이 거의 없는 일부 IMAT 지원자들은 현지 코로나19 검사 센터의 정보를 찾아내더라도 검사 센터 관계자와 이탈리아어 소통에 큰 한계가 있어, PCR 검사 미 실시의 처벌 등 불이익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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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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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 제한? 이상 고온과 백신 접종

이탈리아 정부가 4차 확산을 공식 확인한 가운데, 미국과 일본, 영국과 이스라엘 등을 제외한 나머지 non-EU 국가 출신의 입국자에 대한 “출입 제한조치”가 지속된다. 최대 섭씨 45도를 맴도는 이상 고온현상에 대한 이탈리아 정부의 경고가 이어지는 8월의 현재 상황을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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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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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여권 위조 등 자가격리 위반 처벌

이탈리아를 포함한 EU 회원국 전체가 “백신여권(Green Pass)” 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마피아 등 주요 범죄조직이 주축이 되어 “백신 접종 또는 코로나19 완치 증명서” 등을 위조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유럽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경찰당국은 non-EU 등 “백신 인증협약이 체결되지 않은 국가”의 여행객 등 “자가격리 및 PCR 검사” 위반자에 대한 조사를 엄격히 실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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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ditor

이탈리아 임상실습, 이렇게 실시한다

IMAT 응시자가 궁금해하는 이탈리아어 능력은 의대 3학년 진학을 위한 필수 요건이다. 이탈리아 환자와 병원 관계자를 직접 대하게 되는 임상 실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탈리아어 능력은 대학에 따라 공식적으로 B1(중중급)-B2(중상급) 으로 나뉘지만, 현실적으로 두 레벨의 차이는 크지 않으며, 오히려 실습에 꼭 필요한 Medical Italian 구사능력이 훨씬 중요하다. 한국인 의대생이 꼭 알아야하는 이탈리아 의대 실습 환경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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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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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피해사례 vs 의대생의 품격

유학생이 현지에서 피해를 입는 것으로 종종 언론의 보도가 이루어지는 경우는 보통 인종 차별이나 폭행, 교통사고 또는 그 밖의 사건・사고에 해당하는 경우를 뜻한다. 그러나, 언론에 보도될 만한 사안은 그 심각성 만큼 실제 발생하는 비율이 낮은 반면, 현실적으로 자주 전해지는 유학생의 피해 사례는 오히려 시험 무효화나 구술 면접 단계의 차별과 같이 “학업과 관련된” 일상 속의 피해가 훨씬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의대생이 조심해야 할 피해 사례와 절대 어기지 말아야 하는 “로컬 룰”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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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ditor

😣우리 아이 유학생활, 내가 망쳐?

낯선 곳으로 우리 아들, 우리 딸을 떠나보낸 유학. 하지만, 자녀에게 유학 생활은 장기간의 여행이 아니라, 새로운 곳에서 “살아가면서 공부하는” 기간이며, 부모에게는 자식과 분리되는 그 첫 경험일 수 밖에 없다. 특히, 자녀는 고교를 졸업하고 유학을 떠나지만, 여전히 고3 수험생 학부모로 남아있는 경우, 자칫 자녀의 유학 생활을 망가뜨릴 수 있다. 어떤 이유로 우리 아이의 유학 생활을 망치게 되는지, 상담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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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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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T 수학, 그리고 장학금

IMAT 준비에 필요한 기간은 최소 2개월에서 평균 12개월 정도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탈리아 입시 전문기관 대다수는 “고교 과정을 열심히 이수한 우등생”을 대상으로 최소 6개월 가량의 IMAT 단독 준비를 권장한다. 모든 수험생의 학업 성취도가 다를 수 밖에 없는 “글로벌 입시”의 특성에 따라, IMAT 출제기관인 영국 케임브리지와 Universitaly.co.uk 등이 수학을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이유는 바로 의대 2-3학년 과정에서 드러난다. IMAT 고득점을 위해 절대로 놓쳐서는 안되는 수학 영역을 얼마나, 어떻게, 또 왜 공부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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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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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T vs 이탈리아 의대 📚

이탈리아 의과대학은 강의 언어에 따라 이탈리아어 과정 및 영어 과정의 두 가지로 구분된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이탈리아 의과대학은 기본 언어가 이탈리아어로써, 지난 2010년 이후로 일부 의과대학이 추가로 영어 과정을 개설하여, 이탈리아 자국민과 기타 유럽인, 그리고 비 유럽 국적자를 함께 IMAT으로 선발한다. 이탈리아어 과정과 영어 과정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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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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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개인병원, 어디에서 어떻게

유럽 메디컬 유학은 결국 “어디에서 취업할까?”의 문제로 이어지며, 대다수 한국인 유학생들은 “현지 언어”를 주된 이유로 유럽에서 취업하거나 개원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개인 병원을 개원하는데 약 1천만원 정도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면, 얘기는 또 달라질 수 있다. 수억원의 개원 비용이 필요한 한국과 1천만원 정도로 가능한 유럽. 과연 그 차이는? 정확한 EU 취업과 개원 조건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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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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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유럽의대 vs 한국의대

최근 영국의 Times Higher Education (THE) 에서 발표한 2021 세계 의과대학 랭킹을 통해, 이탈리아 의과대학, 헝가리 의과대학, 그리고 한국 의과대학 사이의 각 나라의 국내 의과대 랭킹 및 세계 랭킹을 통해 3개국 의과대학에 대한 간접적인 비교를 살펴본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대학 랭킹이 직접적인 대학의 체감 수준이나 인지도를 가감없이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겠으나, 영국의 관점에서 이탈리아와 헝가리, 그리고 한국 의대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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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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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T, 필수 예방접종이란?

[유료 컨텐츠]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9월로 예정된 IMAT 응시자 및 이탈리아 의과대학 입학 예정자의 예방 접종에 관한 염려와 궁금증이 점점 더 커져가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수험생의 IMAT 응시 결격 여부에 대한 이탈리아 보건 당국 및 이민 당국의 방침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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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T 준비부터 장학금・기숙사 신청까지,
이탈리아 의대 한국인 졸업생과 원스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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