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FAQ

이탈리아, 헝가리, 독일 의과대학 및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

▣ 이탈리아 (합격률 76%)

 

로마, 밀라노, 파비아 및

후마니타스, 산라파엘레

(*2019년 기준, 일반인 합격률 약 30%)

▣ 헝가리 (합격률 100%)

 
 
 

세멜바이스, 세게드, 페치

(*복수 합격 제외)



유럽 국가별 의대 특징, 입시 요강,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

FAQ

파운데이션 과정은 “성공적인 입학과 6년 졸업”을 위해 고안된 커리큘럼입니다. 혼자서 입시 준비를 충분히 할 수도 있지만, “의대 유학”이라는 특성에 따라 “기초 과학”을 깊이 있게 예습하고, “병원 실습”을 위해 “현지 언어 연수”를 미리 해두는 것이 앞으로의 6년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기초 체력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합리적인 투자”가 될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대부분 만 17세 이상이면 성년으로 간주합니다. “밥짓고 빨래하는” 것부터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훈련”의 기회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건강 상태를 심각하게 염려해야 하는 경우 등, “직계 가족”등 필요한 경우에는 현지 이민 당국의 관련 규정에 의거하여 “가족 동반 체류”도 가능합니다.

영어권 국가에서 유학하는 것이 아니므로 “전체적인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다소 낮은 편입니다. 그러나, “빠른 독해”와 “올바른 구술 면접 능력”을 위해 최소한의 영어 실력은 필요합니다.

IELTS 5.5, 토플 iBT 65, 토익 700 등이 “최저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되는 성적이 없다면, 반드시 유학 이전에 IELTS 또는 토플 iBT 등에 응시하기 바랍니다.  

“정상적으로” 파운데이션 과정의 커리큘럼을 소화한다면, 지원하고자 하는 국가에서 상위 70%에 해당하는 대학에는 반드시 합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조건을 충족할 수 있을만한 “최저 요건”을 갖춘 지원자에게만 예비학교 입학을 허락합니다. 

별도로, 일부 사립대학에서는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의 중간 및 파이널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입학 시험 면제”가 가능하도록 협의중에 있을 정도로 (*이탈리아) 파운데이션 과정의 교육 수준과 평가의 객관성 등을 높이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의대 입시과목은 100% 이탈리아 의대 입시에 포함됩니다. 또한, 헝가리 입시가 3-6월에 치러지고 이탈리아 사립대(1-3월)와 이탈리아 국립대(9월)의 입시 일정과는 다르기 때문에, 두 나라 모두 지원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은 “헝가리 입시 + 추가 선택과목”의 형태로 각종 평가와 Assignment 를 운영합니다. 

결론적으로 “이탈리아 지원자”들은 누구나 “헝가리 의대 입시”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보통, 헝가리 등 일부 유럽의대가 “입학만 쉽고, 졸업은 어렵다”는 평가와 함께 “절반의 유급”이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유급”은 “대학이 사전에 지정한 진급 가능 인원이 있어서”가 아니라 “개별 학생의 학습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는, 실제 유급생의 국적별 비율에 큰 편차가 있음을 근거로 볼 수 있습니다.

유급하지 않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미리, 꾸준히,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통해, “시간을 쪼개어 예습하는” 것입니다.

등록금의 경우, 레귤러 과정 (11월-5월) 기준으로 대략 “€9,700유로”입니다. 이는, MBC PD수첩에 보도된 학원들이 청구하는 수강료(300-400만원)의 절반 수준입니다.

월간 체류비용은 주거비(40-90만원)과 식비(20-40만원)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한국에서 학원에 다니는 비용”보다 저렴하게 “유럽 현지 연수”와 더불어 “최대 3회까지 입학시험에 응시 가능한”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은 “대사관 및 이민국 규정”에 따라 반드시 “등록금 전액”을 출국 이전에 납부하도록 되어 있으며, 이를 근거로 “비자 및 거주 허가서”를 발급합니다.

대학 등록금과 마찬가지로 “전액 납부”가 원칙이지만, 신용카드 결제 등을 활용하시면 “리볼빙 결제” 등을 통해 분할 납부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예, 가장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사안입니다. 저희 EU메듀케이션에서도 최소한의 신뢰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에 대해서 “소비자의 법률적 보호”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비자와 거주 허가서 발급”은 각국 대사관이나 이민국 등에서 “위법성 여부”를 필수적으로 확인하며, 또한 교육 과정의 홍보와 판매의 법률상 대리인인 저희 “EU메듀케이션-아틀란틱코리아”도 “인허가 관련 증명”을 지원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유럽”에 다녀가본 적이 없거나 단기 체류에 해당하므로, “이론상” 어느 곳이 좋을 지를 두고 고민하고 선택하는 것에는 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캠퍼스 투어”는 철저하게 1:1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지원자가 혼자 또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장 궁금한 대학”을 직접 방문하고 “재학생”을 만나보고 “일정 기간 체류”를 통해 “생활 환경”과 “강의 환경”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캠퍼스 투어”를 바탕으로 “나에게 정말 알맞은 선택인가?”에 대한 대답을 얻게됩니다.

대부분의 강의는 100% 영어로 수업하므로, 현지 언어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합니다.

하지만, “병원 실습”이 시작되면 조금씩 “통역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며, 대부분 지도 교수의 영어 브리핑을 통해 내용을 알게 되지만, 환자들이 “현지인”이기에 당연히 “현지 언어로 소통”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졸업 후 “유럽 취업”을 위해서는 꾸준히 “유럽 언어”를 공부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에서는 “유학 국가의 언어”를 먼저 학습하며, 이후 매년 여름 방학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국가의 언어 연수”를 통해 단계별 성적 취득을 해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년 유럽의대에는 “만 40세 이상의 신입생”들을 볼 수가 있으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한국계, 일본계, 미국계로 나타납니다. 물론, 10-20대의 “꽃청춘” 시절과는 체력적으로 차이를 느낄 수도 있겠지만, 결코 “학교 다니기에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현재 하는 일을 멈추고 유학을 떠나기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EU메듀케이션은 “직장인을 위한 온라인 패키지”를 통해 “퇴직할 필요가 없는 유학 준비”를 지원합니다. 실제, 고객 가운데 40% 가량이 “재직자”로서 충분히 “직장인 수험생”을 위한 현실적인 서포트가 가능합니다.

“먼저 합격하고, 속시원히 퇴직하세요!”

예비학교, 비용이 부담되시죠?

그 기대보다 더 커다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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