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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T, EU와 Non-EU 합격자의 차이점

이탈리아 의과대학에서는 신입생 선발 정원이 각각 EU 지원자와 non-EU 지원자로 구분되며, “대부분의 한국인, 한국계 교포” 등은 모두 non-EU 지원자에 해당한다. 그러나, 일부 “특별 조건”을 갖춘 경우에 한해 “EU 지원자”로 소속이 변경되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과연, EU와 non-EU 지원자로서의 “장단점”은 어떠할까? 0. non-EU 지원자는 속전속결 1지망 대학으로의 등록 비율이 90%를 상회하는 non-EU 지원자들에게, 1지망 대학은 아주

2019 IMAT 총평 및 득점 예상

“어려웠다” IMAT 2019 가채점 결과 대부분의 지원자 (EU 및 non-EU) 들은 “예년보다 어렵거나 유사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특히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중인 여론조사 결과는 “어렵다”고 느끼는 지원자가 약 85% 이상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거의 매년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예년보다는 어렵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실제 종합 득점의 결과는 “지난해와 유사하거나 약 1-2점 하락세의 득점 현황”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IMAT 파이널 특강

2019 IMAT 응시자를 위한 파이널 특강이 오는 8.5 – 8.23 에 서울에서 진행됩니다. 특강 기간: 8.5 – 8.23 (오후 2시 – 6시) 장소: 선릉역 4번 출구 “아이타워” 과목: General Knowledge, Logical Reasoning 및 10년간 기출 및 예상 문항 대상: 2019.9 IMAT 응시 예정자 및 Tor Vergata Pharmacy 지원자 등록: 7.31까지 마감 주관: IWL 아카데미 강의:

졸업과 면허, 진로 가능성

로마 예비학교 IMAT 집중반® 바로가기   해외에서 의사로 취업이민이 가능한지에 대한 고민이 높아져 (Photo by Public Domain Photography on Pexels.com) 이탈리아, 졸업 후 EU 공인 의사 부푼 꿈을 안고서 이탈리아로 의대유학을 떠난만큼, 수 많은 학생들은 이탈리아에서 의사로 정착하는 방법에 대해서 정말로 궁금해 합니다. 특히, 한국으로 돌아가려는 숫자 만큼이나 해외에서 의사로서 취업 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

영어, 얼마나 잘 해야 하나?

  영어권 국가도 아닌 “유럽”에서 의대를 다니려면, 영어를 얼마나 잘 해야 할까요? 적잖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서 궁금해하는 내용입니다만, 속시원한 답은 사실 “토플 몇 점” 하는 식으로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물론, iBT 토플로 80점 정도만 되더라도 당장 유학을 시작하는데 큰 무리는 없다고 하겠지만, “전공이 의대”라면 얘기는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니, 달라야 합니다.   위 동영상은 영국 심폐소생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