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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및 의대 유학에 관한 뉴스

오미크론, 백신 접종자 10일간 격리

[로마©Medu.News] 국내 최초 확진자가 발견된 오미크론 변종의 확산을 막기위한 중앙방역대책본부의 긴급 추가조치가 발표되었다. 코로나19 백신접종자를 포함한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는 10일간 자가격리 의무가 부과되며, 겨울 방학 기간에 귀국을 계획한 경우 유의해야 한다.

출입국심사 강화, 불법체류 처벌확대

[베를린©Medu.News] 2020 실시하기로 했던 유럽 쉥겐(Schengen) 협약국의 자동출입국 심사가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지연된 가운데, 2022년 상반기부터 전면 실시되어 non-EU 및 non-Schengen 여권 소지자의 “불법 체류에 대한 처벌”을 보다 빠르고 강력하게 적용할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허가 소지자의 출입국 심사 절차는 보다 까다로워질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트리아 락다운, 이탈리아와 헝가리는?

[밀라노©Medu.News] 현지 시각 오늘 (11.12) 오후, 오스트리아 총리의 전격 발표에 따라 새로운 락다운이 발효될 예정인 가운데, 오스트리아의 “백신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락다운 지침과 더불어, 이탈리아와 독일, 그리고 헝가리 등 한국 유학생이 다수 체류중인 국가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가 큰 우려를 자아낸다.

유럽, 확진자 증가와 부스터 샷

[부다페스트©Medu.News] 이른 바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드는 가운데, 한국보다 2-3개월 먼저 방역조치 완화를 시작한 유럽의 코로나19 확진 증가 추세가 뚜렷해졌다. 불과 한 달 사이에 “4차 대확산”을 우려하며, “부스터 샷” 접종을 의대생에게도 확대한다

국어‧수학 없다? 유럽 의치약대

[부다페스트©Medu.News] 2022학년도 국내 대입의 정시 모집에서 수학과 국어 영역의 반영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열은 탐구의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으며, 주요 대학 지원자의 영어 1등급은 필수에 가깝다. 국어와 수학 없이 의치약대 진학이 가능한 유럽 메디컬 유학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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