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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및 의대 유학에 관한 뉴스

장학금과 복지혜택, 이러다 못 받아

유럽 유학은 영미권 프로그램에 비해 월등히 저렴한 것으로 이미 잘 알려져있다. 또한, 사립 대학을 제외한 국공립 대학은 non-EU 외국인에게도 폭넓은 장학혜택을 제공하며, 동시에 코로나19와 같은 비상 사태 속에서도 다양한 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유럽 대학을 졸업하는 외국인이 취업을 하는 과정과 가능성, 그리고 취업 후의 정착 단계에 이르기까지 EU 회원국의 전문직 이민자 우대 정책에 대해 살펴본다.

🌍 2021 유럽의대 vs 한국의대

최근 영국의 Times Higher Education (THE) 에서 발표한 2021 세계 의과대학 랭킹을 통해, 이탈리아 의과대학, 헝가리 의과대학, 그리고 한국 의과대학 사이의 각 나라의 국내 의과대 랭킹 및 세계 랭킹을 통해 3개국 의과대학에 대한 간접적인 비교를 살펴본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대학 랭킹이 직접적인 대학의 체감 수준이나 인지도를 가감없이 반영한다고 볼 수는 없겠으나, 영국의 관점에서 이탈리아와 헝가리, 그리고 한국 의대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가늠할 수 있다.

어디까지 가봤니? 유럽의대 예비학교

유럽 메디컬 유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는 ❶입시, ❷언어, ❸취업 으로써, 6-7년에 걸친 유학 (준비) 기간을 어떻게 계획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취업 결과”는 매우 큰 차이를 나타낸다. EBS 교재만으로 SKY 합격이 매우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로, IMAT 이나 유럽의대 입시를 잘 준비하려면 “현지 입시 전문기관”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지 입시 전문기관”의 파운데이션 과정의 특징과 장점을 살펴본다.

🍾 IMAT, 이것만 피하면 합격 가능해

해마다 증가하는 IMAT 응시자와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문제 난이도까지. IMAT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합격하는 법”을 찾고자 하지만, 결과적으로 의대 선배들이 입을 모아 말해주는 “이것만 피하면 된다”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다. 단번에 혹은 삼수를 통해 이탈리아 의대에 합격한 “의대 선배”들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다.

EU 건강보험, 이래서 중요하다?

지난 2020년 2월 발생한 밀라노 트램 사망 사고의 결과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만약 제대로 된 “보험”에 가입했다면 사고 후의 수사와 피해 보상 등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다. 유학생 보험의 중요성이 어떻게 일반적인 “병원 진료”만 가능한 지역 건강보험이 보호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지 살펴본다.

🚨 입국자 필수, 위반 시 처벌

이탈리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내 코로나19 확산을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한국발 이탈리아 입국자”에 대한 이탈리아 보건 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이 보다 강화되었다. 특히, 이탈리아 입국 후의 자가격리 수칙과 출입국 전후의 코로나19 검사에 대한 내용을 살펴본다.

국내 등록금 vs 유학 비용

메디컬 유학, 과연 비용은 얼마나 들까? 국내 대학의 등록금이 최근 10여 년에 걸쳐 가파른 상승을 거쳐오며, 이미 “유학생”에 버금가는 학자금을 소비중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의 유럽 의과대학 등록금을 직접 살펴보고, 평균 생활비와 보험료, 항공료 등 부대 비용을 포함한 학기별 메디컬 유학 비용을 상세히 분석한다.

온라인 학기? 출국 기한 조심해야

온라인 학기를 진행중인 대학이 대부분인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나 체류비용 절감 등의 이유로 “한국 체류”를 결정한 재학생들이 상당 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습” 비중이 낮은 의대 1-2학년생 가운데, 한국으로 귀국하여 “부모와 함께” 생활하면서 “먹을 것” 걱정이라도 덜어주려는 학부모의 배려 아닌 배려로 인해 자칫 “이민국 규정 위반”을 저지르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졸업 후 “국시 응시”에도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 유럽 취업과 의대정원 ➋

“한국인 의대 유학생”들이 독일, 아일랜드, 스위스 병원으로 취업중인 현재, 지난 2010년대와 달리 한국인 유럽의사가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는 이유는 원칙적으로 유럽에서 의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언제, 왜” 유럽 의사가 부족하게 되었는지를 살펴보고, 유럽 사람들이 “의사를 고르는 기준”과 “외국인 의사”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 “한국인 유럽 의사・치과의사”의 근무 환경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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