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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의대 뉴스


이탈리아 국립의대
Online Pre-Registration or Application

일부 이탈리아 국립의대는 “지원자 분포 현황”을 수집하기 위해 개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선 지원 절차”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IMAT 등록이나 대사관을 통한 “가입학 지원(Pre-Enrolment)”와는 별도로 진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원자가 입학을 희망하는 1지망 대학의 홈페이지를 통해 “Online Pre-Registration (*Application / Pre-Selection 등)” 실시 여부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편, 지난 2019까지 온라인 선 지원 절차를 진행하던 “로마 사피엔자” 의대는 1.5 기준으로는 온라인 지원 페이지(클릭)에서 의과대학이 제외되어 있으므로, “로마 사피엔자” 의과대학을 지원하려는 경우에는 반드시 2월까지 지속적으로 해당 페이지 등을 통해 “온라인 선 지원” 절차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0.1.5 기준으로 별도의 온라인 지원을 요구하는 대학 목록입니다 (*대학은 추가될 수 있으며, 지원자가 대학별 홈페이지 최종 확인할 것) 

▪︎ 토리노 (University of Turin)

  – 온라인 등록 기간: 1.13 – 4.30

  – 등록 페이지(클릭)

▪︎ 파비아 (University of Pavia)

  – 온라인 등록 기간: 미정

  – 등록 페이지(클릭)

☑︎ 1지망 대학을 확정하지 못한 경우?

 – 대부분의 지원자는 1지망 대학 선택을 “가입학 지원서 제출(*대사관)” 시점까지 미루는 경향이 크지만, “지원자 현황”에 대한 정보를 8월까지 공식 발표하지 않기 때문에 “경쟁률” 등을 참조하는 “눈치 작전”이 무의미 합니다

 – 다만, 만약을 위해 “온라인 선 지원” 절차를 요구하는 대학의 경우 1곳 이상을 “복수 선 지원”할 수 있으며, 대사관에 가입학 지원서를 제출할 때에는 이와 다른 의과대학을 “최종 1지망 대학”으로 선택해도 무방합니다.

  – 단, “(대사관) 가입학 지원서”와 “IMAT 온라인 등록”에서는 반드시 “동일한 1지망 대학”으로 선택해야 하며, 한국 국적자들은 “최종 1지망 대학 본교”에서 IMAT 응시(*9월)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매년 유럽의대 신입생 가운데 40대 이상의 “고령자”들이 제법 많습니다. 그 중에는 “한국계” 지원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일단 도전하세요.

“합격 후, 마음 편하게 퇴사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혼자서도 얼마든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파운데이션 과정은 “입시 데이터 분석”과 “기출 및 예상문제”는 물론이며, “현지 언어 연수와 생활 적응”까지 완벽한 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의대 1-2학년 주요 과목을 함께 대비하기 때문에 “6년 졸업”과 “취업 이주”를 위한 전략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미래의 가치를 위한 합리적인 투자가 될 것입니다”

문제는 “준비 기간과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과학을 전공한 경우라도 “영어로 배우는 과학”이 아니었다면, “처음부터 영어로” 과학을 공부해야 입학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내신 관리”나 “수리 영역”이 배제되기 때문에, 오롯이 “영어로 배우는 과학”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영어”가 준비되었다면, “과학”은 천천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유급은 “대학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유급한 경우를 보면 대부분 “입시용 암기력”이 사라졌거나, “꾸준한 예습”을 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또한, 정말로 “대부분이 유급한다”는 것이 사실이라도, 6년 졸업에 성공한 한국계 학생들이 많습니다.

“유급은 예습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2019년 기준으로는 그렇습니다.

현재 헝가리 의대 전체가 국시원 인증이 유효한 상태이며, 실제로 졸업 후 한국에서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으로 이어지는 졸업자의 비율은 70% 이상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졸업자 가운데 “국시”를 위한 “한국식 공부”를 미리 하지 않아서 재수를 하는 경우도 더러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탈리아 의과대학은 이제 곧 한국계 졸업자 1기가 배출되는 시점이므로, 해당 졸업자가 “국시원 인증 신청”을 함으로써 헝가리와 동일한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는 EU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선진국이며, 헝가리 의대가 통과한 인증 심사에서 탈락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한편, 미국의 경우에는 “EU 의과대학 졸업자”라면 거의 대부분 USMLE 응시 자격을 자동으로 지니게 되며, 뛰어난 GPA와 학사 논문 및 연구 활동, 우수한 USMLE 성적을 기반으로 “레지던시 매칭”에 도전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의료계의 “유리 천장”으로 인해, “인도 및 영국계열”의 지원자를 제외한 나머지 외국인의 레지던시 매칭율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결론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취업 루트”는 “유럽 선진국”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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