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입시요강

▣ Quick Facts

전공학제입학 시험입시 일정연간 등록금
의대6년지필+면접
Biology, Chemistry, English, Medical English
접수(1-5월), 응시(3-6월)약 18,000 USD
치대5년지필+면접
Biology, Chemistry, English, Medical English
접수(1-5월), 응시(3-6월)약 19,000 USD
약대5년지필+면접
Biology, Chemistry, English, Medical English
접수(1-5월), 응시(3-6월)약 10,000 USD

1. 헝가리 의대는?

   ① 영어로 100% 강의하며

   ② 고등학교 졸업 학력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③ 헝가리어를 전혀 몰라도 입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④ 한국 고등학교의 문과생이라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으며

   ⑤ 영어/화학/생물 등의 과목을 지필고사와 구술면접으로 평가

   ⑥ 6년제 의과대학

2. 입시 일정은?

   ① 매년 2월부터 6월 사이에

   ② 헝가리, 독일, 스웨덴, 영국, 미국, 캐나다, 한국, 중국, 일본 등

   ③ 일반 전형(*지필고사 + 구술면접)

   ④ 또는, 무시험 전형(*생물/화학/생명공학/간호학 등 전공자)

   ⑤ 총 4개 대학에서 800 – 1000 여명을 선발

   ⑥ 또한, “헝가리 국내에서 최대 7회까지” 응시 가능

3. 응시 자격 및 조건은?

   ① 고등학교를 졸업학력 (*검정고시 포함, 계열 무관)

   ② 수능 미반영, 내신 미반영, 학생부 미반영

   ③ 생물/화학/생명공학/간호학 등 전공자는 “무시험 지원” 가능

   ④ iBT토플 65점 이상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시험

4. 유학 비용은?

   ① 헝가리의 4개 국립대학의 등록금은

   ② 의대 (연간 18,000 달러 수준),

   ③ 치대 (연간 19,000 달러 수준),

   ④ 약대 (연간 10,000 달러 수준) 이며,

   ⑤ 월간 평균 생활 비용은 650달러~1,000달러 정도

5. 졸업 후의 진로는?

   ① 졸업 시점에는 “헝가리 면허”를 취득하며,

   ② EU 회원국 전체에서 학위와 면허를 공통으로 인증,

   ③ 2018 이후, 모든 헝가리 의과대학이 “한국 국시원 인증”,

   ④ 미국 레지던트 과정을 위해 USMLE 에도 응시 가능하며,

   ⑤ 일본 레지던트 과정을 위해 JMLE 에도 응시 가능하며,

   ⑥ 두바이, 베트남, 싱가포르 등에서 취업 및 개원이 가능

 

6. 입시 준비 방법은?

   ① 스마트 파운데이션 과정으로

   ② 입시 과목인 영어(일반 영어 및 의료 영어), 생물, 화학 이론 정리

   ③ 클리닉 실습을 위한 “헝가리 언어/문화/역사”

   ④ “헝가리 현지 생활”에 대한 적응과 함께

   ⑤ 헝가리 국내에서 최대 7회까지 입학 시험을 치를 수 있음

admission-flow-chart

위와 같은 순서로 이루어지는 2020-2021학년도 헝가리 의과대학의 입시 전형은 매년 세계 약 20개국에서 매주 펼쳐진다다. 다만, 코로나19와 같은 비상 상황의 경우에는 “온라인 평가”로 전환하여 실시하되, 각 지역별 특수성을 적극 반영하여 수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시험 자체의 공정성은 최대한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헝가리 입학시험은 기본적으로 “지필 고사 + 구술 면접”으로 평가하며, 각 영역의 점수를 합산하여 각 지역별 선발 인원의 제한이 없이 “일정 자격을 갖춘 것으로 판명되는 지원자를 순차적으로 선발”한다. 1차 “지필 고사(제한 시간 120분)”는 “생물/화학/일반영어/의학영어”의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차 “구술 면접(별도 20~30분간 평가)”의 실질적인 반영 비중이 더 높다.

특히, “무시험 전형(*관련 학위 소지자 등)” 처럼 “서류 평가”의 비중이 더 높은 경우도 있지만, “일반 전형”의 경우에는 “구술 면접 > 지필 고사”의 비중으로 합격자 선정의 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 

해외 각 지역에서 지원하는 “헝가리 의과대학 영어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각 지원자의 출신 국가별 고교 교육 환경이나 제도에 따라 일정한 기준으로 공평하게 평가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서류상 드러나는 고교 3년간의 학업 성취도” 등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반영하지 않으나,  IB 디플로마, AP 등과 같이 “다수의 국가에서 대입 학력평가의 일환으로 활용되는 성적에 대해서는 면접 단계에서 일부 추가점을 부여하는 경우가 있으며, IELTS 나 TOEFL 등의 영어 공인 성적도 추가 제출이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 당락 결정에 큰 영향은 없다 (*제한적으로 동점자 처리에 활용).

(✏︎ 한편, 피취(Pécs) 의과대학에서는 BMAT (영국계 의과대학 입학시험) 성적 우수자에 대해서도 “무시험 전형” 혜택을 부여한다.)

결과적으로, “구술 면접”의 비중이 가장 높은 헝가리 대학 입시 특성상,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준비를 해야하는 부분은 바로 “과학 지식에 대한 영어 프리젠테이션 능력”이다.

다시 말해, 입시 뿐만 아니라 의과대학을 졸업하는 순간까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영어 프리젠테이션 능력“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입학 이후에도 시험 공부를 하는 모든 과목마다 한국어로 번역된 교재나 자료를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부분이다 (**물론, 졸업 후 국내로 복귀하여 국시를 치르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한국어로 제작된 KMLE 참고서를 공부할 수 밖에 없다).


지필고사와 더불어 구술 면접에서 측정하고자 하는 각 과목에 대한 출제 범위와 문항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본적인 개념 위주로 키워드를 정리하며 “프리젠테이션” 노트를 준비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앞서 언급한대로, 이러한 공부 방식은 영어/한국어로 의학 공부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의대 교육의 특성상 모든 과목에 “구술 면접”을 포함하는 평가 방법에 따라, 이렇게 공개된 문항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노트를 만드는 것이 필수적이다.

Copyrighted © 2016-2020 EU Meducation.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