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40여년의 역사와 한국 국시원 인증으로 한국 의사면허 취득

🇭🇺 🇮🇹 편입학 특별 전형이란?

[유료] 통상적으로 유럽 메디컬 편입은 “EU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하지만, 헝가리와 이탈리아 일부 의과대학에서는 한국, 캐나다, 미국, 캐러비안, 중국, 일본 등으로부터 편입학 특별 지원을 허용한다. 편입학 지원을 허용하는 국가별 의과대학의 지원 자격과 심사 기준 등에 대해 살펴본다.

의대생 우선, 코로나 백신

유럽 각국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학기”를 실시중인 대학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일부 유학생들은 “본국으로 귀국”하여 재택 수강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유럽의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며, 2월중으로 상당수 현지 체류중인 유학생들도 국적에 상관없이 무료로 접종 우선 대상으로 지정되어 2차분까지 포함하여 6월까지 접종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 IMAT, 그리고 한국인 2만명

IMAT 또는 이탈리아 의대 유학에 관심을 갖고있는 “한국인”은 과연 얼마나 될까? non-EU 지원자로서 함께 경쟁 관계에 놓였음에도, 여전히 대다수의 “IMAT 초보자”들은 “그래서, 한국 사람이 많이 지원하나요?”를 반복해서 물어보는 상황이다. 그만큼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이 이탈리아 의대 유학(계획)중인지”를 두고 “믿어도 될만한 또는 알아주는 유학 프로그램”으로 판단하려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해부학, 이탈리아 vs 헝가리

“의대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아마도 “시체 해부”와 같은 내용이 아닐까? 해부 실습에 관한 괴담이나 “시체 닦는 알바”와 같은 흔한 농담 같은 이야기와 달리, 의대를 대표하는 과목인 “해부학”은 유럽에서도 각 나라마다 특징에 가까운 관점의 차이나 수업 방식 등이 혼재한다. 과거, 동독으로 대표되는 독일과 헝가리, 그리고 이탈리아의 해부학 교육의 특징을 살펴본다.

헝가리 국내 응시일정

헝가리 의대입시는 해마다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대만, 이란, UAE, 요르단, 독일, 노르웨이, 스웨덴, 이탈리아 등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매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일시적인 해외여행 금지가 내려진 가운데, Skype 등을 활용한 온라인 평가로 대체되는 입학시험이 앞으로 더욱 보편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헝가리 입시요강

국시원 인증을 통해 헝가리의대 4곳의 한국인 졸업생들은 매년 예비시험을 거쳐 국시를 통해 한국 의사면허 취득에 성공하고 있다. 보도를 통해 “유급”에 관한 이야기가 많아졌으나, 1-2학년 선행 학습과 헝가리 언어 학습을 성실하게 마친 학생들은 90% 이상 6년 졸업에 성공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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