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u.News) 유럽의대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이 오는 9월 재개될 예정이다

[밀라노©Medu.News] 이탈리아, 헝가리, 독일 등 유럽 메디컬 유학을 준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3가지가 일반적이다.

  1. 나홀로 교과서 위주로 열심히
  2. 유럽의대 예비학교 “파운데이션(or Pre-Med)” 과정 이수
  3. 온라인 스마트 파운데이션 과정 이수

각각의 장단점은 “비용・현지 연수・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점” 등으로 뚜렷하게 구분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더욱 보편화되어버린 “온라인 강좌”로 인해 “스마트 파운데이션” 과정이 가장 합리적인 비용과 “자기 관리형 학습” 등을 최대의 장점으로 내세우며, 직장인과 고3 수험생 모두에게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이탈리아와 헝가리, 그리고 독일에 이르는 “유럽 메디컬 유학 프로그램”은 각 국가별 지원 방법과 시기, 입학 시험의 평가 과목과 유형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기초 과학을 탄탄하게” 약 6개월~12개월에 걸쳐 다질 수 있는 가장 가성비가 뛰어난 방법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예비학교, 현지 어학 연수와 입시 준비를 함께

EBS, 교과서 위주로 공부?

스마트하게 유럽 스타일로 성공하기

지난 2020년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20-21 학년도는 예비학교 뿐만 아니라 “의치약대” 모두가 전체 학기의 80% 이상을 “온라인 수강”으로 진행함에 따라, 유럽의대 예비학교 캠퍼스가 위치한 부다페스트와 로마, 밀라노, 함부르크 등 유럽 메디컬 유학의 중심지도 마찬가지로 “스마트 파운데이션”으로 입시 강좌와 Zoom 어학 클래스를 진행해왔다. 특히, 한국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적인 활동이 대부분 수시로 제한을 받는 “봉쇄 조치”를 탄력적으로 시행하는 가운데, 미국, 캐나다, 호주, 이스라엘, 이란, 중국 등 유럽 메디컬 유학의 참여도 상위권에 해당하는 지역의 학생들이 항공편 운항 중단 등의 사유로 100% 온라인 수강을 할 수 밖에 없던 관계로, 전반적인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은 모두 “스마트 강좌” 형태로 진행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2021년 상반기를 거치며 이탈리아와 독일, 헝가리 등 각 캠퍼스가 소재한 국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과거 12개월 이상에 걸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한 아카데믹 체인지가 거의 자리를 잡게됨에 따라, 2021-2022학년도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이 다시 한 번 새로워진 커리큘럼과 캠퍼스 환경을 재정비하여 “예비 의대생”을 모집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다만, 과거에 비해 “코로나19로 인한 변동성”을 항상 고려해야 할 수 밖에 없는 관계로, “예비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은 “현지 캠퍼스 프로그램(10주) + 온스마트 강좌”의 혼합형 커리큘럼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전 과정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파운데이션 프로그램”을 최상의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줄어든 “현지 캠퍼스 프로그램” 기간으로 인해, 전체적인 수업료와 체류비도 대폭 감액될 예정인 가운데, 혼합형 파운데이션 1년 과정 (10월 개강)”은 대략 €3,900 유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수업료는 10주간의 현지 캠퍼스 강좌와 스마트 파운데이션 10개월 수업료가 모두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9월 IMAT 응시일 직후부터 “합격 선행반“과 “조기 재수반“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IMAT 응시를 위해 이탈리아에 입국하는 학생들이 별도의 비자 취득이나 추가 항공료 부담이 없이, “합격과 불합격” 각각의 경우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므로 “IMAT 응시 결과”에 따라 개별 응시자에게 “최대한 합리적인 시간과 비용의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타 자세한 개강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내용은 오는 6월 말까지 확정 공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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