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사립대 지원 마감

[밀라노-후마니타스 의대] 코로나19 관계로 모든 사립대는 지역별 "온라인" 전형을 실시한다

지난 11월부터 21-22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중인 “사립 의과대학”의 신입학 지원이 곧 마감될 예정인 가운데, 밀라노 후마니타스 의대와 로마 카톨릭 의과대학 등을 포함한 이탈리아 국내 “사립 의과대학 영어과정” 신입생 선발고사가 2월 중으로 모두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후마니타스 의대와 같이 최대 50명에 이르는 “non-EU (*스위스 ,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및 영국 국적자는 EU 지원자로 간주)” 선발이 이루어지는 사립대 입시는, 과거에 비해 훨씬 늘어난 지원자들로 인해 예년처럼 “미등록 충원에 따른 추가 입시일정”을 별도로 계획하지 않을 정도로, 해가 갈수록 이탈리아 “사립” 의과대학에 관한 전 세계 지원자들의 관심과 인지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해 입시까지 총 7명에 달하는 “한국계 우등 장학생”의 기록이 있는 만큼, 각 사립대학의 “한국계 지원자”에 대한 기대치 또한 덩달아 높아지는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다.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립 의대” 등록금은 “미국의 1/3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이탈리아 명품 의대교육”에 대한 합리적인 가성비 하나로도 여러 지원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전액 (또는 반액) 장학금”을 입학 단계부터 수령한 “성적 우수자” 가운데 한국계 학생들이 해마다 이어지는 가운데 “학업에 대한 자신감이 높은 지원자”들은 IMAT을 통한 국립대 지원과 별개로 “사립대 장학혜택”을 거침없이 노리는 추세를 나타낸다. 특히, “미국 대학 캠퍼스” 환경에 걸맞은 생활 환경과 교내 수업 환경은, “미국/캐나다/호주/영국” 등 영어권 국가의 메이저 대학과 연구소 등을 두루 거친 “수준 높은 이탈리아 교수진”의 강좌에 큰 만족을 나타내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강”이 주를 이루는 미주/유럽 지역 의과대학의 현실 속에서도 “잘 준비된” 온라인 강의를 통해 많은 국립대 학생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국립대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입학 자격에 대한 문의는 “유럽의대 유학전문 – 메듀.뉴스”를 통해 무료 Zoom 상담이 가능하며, 특히 “화상 통화”로 진행하는 만큼 보다 높은 신뢰도와 지원자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문의 02 553 1125, 월-금 9am-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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