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독일은 유럽 연합(EU)의 핵심 국가이며, 동시에 미국/일본/스위스와 함께 세계 의학의 최고 권위를 나누는 곳입니다. 때문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많은 의사들이 독일로 건너와 첨단 의료 기술과 장비를 전수받고자 끊임없이 문을 두드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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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ixabay on Pexels.com) 든든하고 튼튼한 독일의 교육 시스템은 의학 교육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거듭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독일에서는 “의과대학” 과정을 듣기 위해서는 “독일어”를 무척 잘 해야만 가능합니다. 즉, “영어로 의대 유학”이 독일에서는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독일어 성적만 어느 정도 유지한다면, 독일 학생들에 비해 훨씬 쉽게 의대 입학이 가능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독일어를 지금 처음으로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독일 의대의 뛰어난 장학 혜택이나 최첨단 의료 환경 등의 장점만을 마음에 품은 채 “독일 유학”을 준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선택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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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ixabay on Pexels.com) 의학 이전에 어학이 필수. 적어도 의학을 공부하려면 그 언어로 생물/화학/물리학 교과서 쯤은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법. 물론, 내용만큼 어휘도 잘 이해하고 쓸 수 있어야 한다.

그래도 독일 의대에 도전을 하고 싶다면? 적어도 2년동안 꾸준히 독일어학 공부에 집중하시고, 가능하다면 독일 현지에서 어학 연수 과정을 통해 “정말로 내가 의대 유학이 가능한지”를 타진해보기 바랍니다. 2년간 꾸준히 독일어를 공부하고, 그 틈새로 “독일어로 생물/화학/물리학”을 공부하며 “어휘의 70% 정도를 무리없이 이해하고 있을 때,” 바로 그 시점이 독일에서 의대 입학에 도전할 수 있는 시점일 것입니다.

독일 유학 정보는 daad.d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AAD-portal
(©daad.de) 독일 유학에 관한 모든 것이 잘 나와있다. 물론, 이 웹사이트를 독일어로 쉽게 읽고 이해한다면, 과감하게 독일 의대 유학에 도전해봐도 좋을 것.

그렇지 않다면?

과감하게 “영어로 강의하는 이탈리아와 헝가리 의과대학“으로 도전해보자.logo_vector_medu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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